최신 뉴스2012.03.13 13:26


http://cafe.naver.com/c2review/1329


올림푸스에서 OM-D 런칭행사를 진행하네요.

17일 부산, 18일 대구, 24일 광주, 25일 대전에서 각각 한답니다.

그와 동시에 후기 작성자에게 푸짐한 상품을 준다고 하네요. 

지방에 계시는 유저분들이라면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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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ona(WEIVER)
제품 리뷰2012.03.03 15:58
어쩌다가 운이 좋게 베타 버전 바디를 국내에서 일반 유저 최초로 테스트 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올림푸스 및 파나소닉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사용기에 그 성능을 과장시켜 작성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직 정식버전이 아니고 베타 버전인 점을 고려할때 아쉬운 점들은 정식발매 후 제대로된 리뷰를 작성할 시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기꺼이 베타 바디를 빌려주신 올림푸스코리아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모든 E-M5 샘플은 베타 바디 (최종 테스트 버전은 아닙니다 얼마전 공개된 바디)로 촬영한 것입니다.
## 실제 양산품의 화질은 보다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 해당 프리뷰는 '올림푸스 코리아'에서 대여해준 제품으로 별도의 대가 없이 진행된 프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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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ona(WEIVER)
제품 SAMPLE2012.02.26 12:20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0sec | F/10.0 | 0.00 EV | 2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0:09:35


## 모든 샘플은 베타 바디 (최종 테스트 버전은 아닙니다 얼마전 공개된 바디)로 촬영한 것입니다.
## 실제 양산품의 화질은 보다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 등록된 샘플은 900 pixel 로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카페 게시판은 740 pixel로 보여지기에 직접 클릭하시거나

    블로그에 올려진 샘플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요즘 카메라들은 DR 확장 또는 보정해주는 기능들이 대부분 있는데다가 그 효과도 발군이라 기본 DR(다이내믹 레인지)의 테스트는 많이 생략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기존 마포 카메라들이 DR의 폭이 좁다고들 평하시는데다가 이번 E-M5의 DR성능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해서 1차적으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제대로된 테스트는 (타 제품과 비교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 내일 사무실에 나가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로는 구하기 쉬운 두루마리 휴지로 노출보정을 바꿔가며 해보았습니다. (ISO는 200으로 고정했습니다.)

 

기존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들의 DR 성능은 암부에 강하고 명부에 좀 취약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알려진것처럼 그렇게 심하게 DR이 좁지 않습니다. 왠만한 보급기 이상의 성능입니다. 물론 일부 보급기들 중에는 확연하게 개선된 제품들도 있습니다만 DR특성이 조금 다른것뿐입니다.  그래서 명부가 날아갈 상황에서는 약간 어둡게 찍어서 보정하는 방식으로 많이 사용했습니다.

 

머 어찌됐건 밝으면 화이트홀이 빵빵 터지는건 부정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E-M5는 어떨까요.

(옆의 피규어는 걍 자리가 남아서...^^;)

 

DR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저지만 확실히 좋아졌다고 보여집니다. 게다가 매우 직관적인 DR 확장기능까지 사용한다면 그 범위는 더 넓어진다고 볼 수 있겠지요 이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제대로 이야기하겠습니다.  (너무 많이 얘기하면 프리뷰 쓸꺼리가 없....)

 

일단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글은 제 블로그(http://mokona25.blog.me)와
모든 미러리스 카메라 전문 커뮤니티 헬로 미러리스(http://hellomc.net),
네이버 최고의 PEN 유저 카페 라이프스케치(http://cafe.naver.com/witholy)에 동시 게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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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ona(WEIVER)
제품 SAMPLE2012.02.25 20:09

## 모든 샘플은 베타 바디 (최종 테스트 버전은 아닙니다 얼마전 공개된 바디)로 촬영한 것입니다.
## 실제 양산품의 화질은 보다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 등록된 샘플은 900 pixel 로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카페 게시판은 740 pixel로 보여지기에 직접 클릭하시거나

    블로그에 올려진 샘플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업계 최고속도의 컨트라스트 AF 성능
 
사실 E-M5가 등장하기 이전의 올림푸스는 컨트라스트 AF의 성능에 있어서는 삼성과 함께 2,3위를 다투고 있었습니다. 부동의 1위였던 파나소닉은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더 발전시켜 GX1에서도 타 브랜드가 감히 따라올 수 없는 AF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위상차 AF에서도 S-AF 하나만큼은 업계 최고속도를 구현했던 올림인 만큼 AF 속도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신경쓰일 문제였던듯 이번 E-M5의 AF 성능은 파나소닉과 함께 1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파나소닉처럼 측거점의 크기를 줄이거나 하는 기능은 없어(편법으로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편법...) 접사 촬영등 보다 정밀한 AF 가 요구될 시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드는점과 측거점과 스팟측광의 연동이 지원하지 않는 점은 개선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5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45.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 2012:02:24 11:15:39


거의 느껴지지 않는 셔터랙
 
E-M5의 셔터랙 역시 미러리스들 중 탑클래스에 속합니다. 누르자마자 찍히는 느낌이랄까요. 사실 그동안 미러리스 카메라들은 셔터랙 문제로 고심에 고심을 해왔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일반 DSLR에 비해 셔터의 움직임이 하나 더 추가되며 촬영하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기술을 발전해가는 법! 얼마전 소니의 NEX-7이 셔터랙 속도를 0.02초까지 줄여서 더이상 셔터랙은 미러리스의 단점이 아니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0:26:18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320sec | F/10.0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0:36:34


E-M5의 셔터랙 속도는 자세한 스펙을 알지 못해 측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처음 국내 정식판매된 PEN 1호를 수령받아 찍던 그때와는 차원이 다른 빠르기를 보여줍니다.


단 촬영 후 미리보기를 활성화 시키는 경우 라이브뷰에서 리뷰화면으로 전환되는 갭동안 화면이 움직이다가 멈추기 때문에 셔터랙으로 오인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결과물을 확인해보면 확실히 셔터를 눌렀을때의 장면이 잡혀있으며 미리보기를 비활성화시 이 같은 현상없이 바로 다음 촬영이 이어집니다.
아직 베타바디이기에 양산품에서는 이런부분이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마이크로 포서즈 최고수준의 연사력
 
E-M5는 AF 고정상태에서 9연사라는 매우 빠른 연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가장 연사가 빠른 미러리스인 NEX 시리즈(10연사)에 근접하는 연사력입니다.
그와 더불어 빠른 AF를 통해 연속 AF에서도 4연사 전후를 유지하는 강력함을 보여줍니다. 단순 연사라면 NEX 시리즈가 가장 우위에 있지만 연속으로 AF를 잡으면서 촬영하는 연사력 만큼은 GX1 같은 최신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가 훨씬 앞서있습니다. 그나마 E-M5에서 9연사까지 끌어올리면서 종합적인 연사성능은 미러리스 카메라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연사지속력은 그리 길지 않다는 점입니다. RAW+JPEG로는 약 9-10연사후 현저하게 연사속도가 떨어지며 JPEG로만 찍더라도 빠른 AF를 지속하지는 못하는 편입니다. 물론 고속연사를 오랬동안 지속할 수 있는 카메라들은 수백만원씩 하는 제품이 대부분이고 또 주 용도가 다른 카메라이기 때문에 (예: 스포츠 촬영 등) 적절한 타이밍에 짧게 짧게 연사를 즐기기엔 아무러 문제가 업을 정도입니다. 연사 후 대기시간은 메모리카드의 성능에 많은 영향이 있기에 연사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이시라면 UHS-1 타입의 메모리를 사용하시는걸 권장해드립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일단 예정된 포스팅은 전반적인 조작성 부분, 몇몇 분들이 원하시는 DR 테스트, 그리고 동시발매될 12-50렌즈(일명 물번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0sec | F/4.5 | 0.00 EV | 150.0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2:18:37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32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2:25:23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640sec | F/7.1 | 0.00 EV | 19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2:33:11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0sec | F/6.3 | 0.00 EV | 30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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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kona(WEIVER)
제품 SAMPLE2012.02.25 00:57


## 모든 샘플은 베타 바디 (최종 테스트 버전은 아닙니다 얼마전 공개된 바디)로 촬영한 것입니다.
## 실제 양산품의 화질은 보다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 등록된 샘플은 900 pixel 로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카페 게시판은 740 pixel로 보여지기에 직접 클릭하시거나

    블로그에 올려진 샘플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마포가 항상 판형으로 무시당하는 부분 중 하나가 고감도 노이즈 부분입니다.

최근 파나소닉의 제품들의 약진으로 그 갭이 많이 줄어든 상태이긴 하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엔 소니의 NEX-5n 의 노이즈 처리가 더 좋아보이긴 할껍니다.

사실 저는 마포의 가장 최신 기종인 파나소닉의 GX1의 노이즈 처리를 더 인정합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지만 GX1의 노이즈 처리는 화질의 뭉개기를 최소화 하고 디테일을 살리는 쪽을 택한 부분과 노이즈 패턴이 일정하여 각종 노이즈 보정 프로그램 사용 시 보다 깔끔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흑백촬영 시 일부러 노이즈를 주기위해 고감도로 찍는 경우가 있는데 NEX의 경우 노이즈가 뭉쳐 입자감 있는 흑백사진을 얻기가 어렵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E-M5의 노이즈 처리는 조금 뭉개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NEX시리즈처럼 과도한 뭉개짐이 아니라 최대한 디테일을 살리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노이즈 리덕션(노이즈를 줄여주는 기능)을 끈 상태에서 촬영을 해보면 그 입자감이 상당히 깔끔한 편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0sec | F/2.8 | -0.70 EV | 45.0mm | ISO-3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23:06:48


그럼 직접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5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45.0mm | ISO-6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7:00:23


촬영환경은 조리개우선모드(A 모드)로 가장 화질이 좋은 구간인 f5.6으로 고정해두고 주요 감도별로 촬영을 했습니다. 노이즈 리덕션은 출하 시 기본 설정인 스탠다드로 맞춰 두었습니다.



E-M5의 기본감도는 ISO 200 ~ 5000 까지이며 ISO 6400 ~ 25600 구간은 확장감도 입니다.
확장감도는 일반적으로 기본 감도에 비해 노이즈나 화질등이 많이 부족한게 보통이고 또한 색틀어짐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E-M5의 경우는 ISO 12800 까지도 색틀어짐이 상당히 억제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전세대 기종에 비해 확연하게 개선된 제품이 나오면 농담삼아 하는 소리 'UFO 하나 줏었나?' 하는 이야기가 절로 나오게 됩니다. 실제 웹게시용으로 리사이즈 하면 6400까지도 막 찍어도 될정도입니다. (좀 민감하신 분들도 3200까지는 괜찮지 않을까요? ^^)

 

여기서 한가지 더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과연 노이즈 리덕션(NR)을 끄거나 강하게 주면 어느정도의 노이즈 억제력 및 처리능력을 보여주는가 하는 테스트 입니다.
테스트 환경은 최대 기본감도인 ISO 5000으로 NR OFF, LOW, STANDARD, HIGH 로 각각 찍어보았습니다.


HIGH까지 올리면 뭉개짐이 좀 눈에 띄지만 디테일이 크게 손상되지는 않는편이며 OFF 상태라고 해도 기존 제품들에 비해 상당히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LOW나 STANDARD는 노이즈처리와 디테일을 가장 효과적으로 타협하며 처리한 느낌이라고 봅니다.


노이즈 처리능력으로 제가 감탄한 카메라는 첫번째가 D3s를 사용했을때, 두번째가 바로 이 E-M5를 사용하면서 입니다.
E-M5는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는 물론 모든 미러리스 카메라들의 전환점이 되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 샘플들은 대부분 NR 스탠다드 상태에서 촬영되었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5 | -1.00 EV | 12.0mm | ISO-6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9:39:21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1.8 | -0.30 EV | 45.0mm | ISO-6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20:35:11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1.8 | -0.30 EV | 45.0mm | ISO-40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20:37:05

OLYMPUS IMAGING CORP. | E-M5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45.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 2012:02:24 11:10:41

OLYMPUS IMAGING CORP. | E-M5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45.0mm | ISO-2500 | Flash did not fire | 2012:02:24 11:11:49

OLYMPUS IMAGING CORP. | E-M5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45.0mm | ISO-4000 | Flash did not fire | 2012:02:24 11:12:07

OLYMPUS IMAGING CORP. | E-M5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6.0 | -0.30 EV | 43.0mm | ISO-50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1:54:45

OLYMPUS IMAGING CORP. | E-M5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6.0 | 0.00 EV | 43.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1:58:48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0sec | F/4.1 | 0.00 EV | 108.0mm | ISO-6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2:19:40

OLYMPUS IMAGING CORP. | E-M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sec | F/4.6 | 0.00 EV | 162.0mm | ISO-6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4 12:19:58




이 글은 제 블로그(http://mokona25.blog.me, http://mokona25.tistory.com)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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